빙고게임을 하였습니다.
불러주는 숫자를 찾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.
먼저 숫자를 찾은 어르신은 옆 어르신도 찾아드렸습니다.
빙고를 하신 어르신께 소정의 간식도 드리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