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중력과 성취감을 위해 젠가 쌓기를 하였습니다.
누가 더 높이 쌓아 보나 겨루기도 하고
무너지는 블럭을 보고 웃음보를 터트리기도 하였습니다.
치매프로그램으로 뇌를 자극함으로써 민첩성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^^